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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폴딩 “주거공간에서 사용 시 폴딩도어 전문업체의 시공 능력, 평판 등 꼼꼼히 확인해야”

ezfolding3 2018.04.20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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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딩도어(접이식 문)은 주름이 잡히듯이 접히면서 열리는 문으로
예전에는 대형 회의실이나 상가에서 많이 사용했으나
지금은 개인 주택 또는 아파트에서 인테리어와 채광, 통풍 등의 용도로도 많이 활용되고 있다.

공간 활용과 트렌드에 민감한 사람들은 폴딩도어에 대해 많이들 알고 있으나
일반 소비자들은 폴딩도어의 품질과 시공 후의 마무리에 대한
불만, 가격에 대한 부담으로 시공하기 어려운 게 사실이다.

이 가운데 폴딩도어 전문 업체 이지폴딩은 주거공간에 폴딩도어를 시공할 경우
전문 업체의 시공 능력과 평판 등을 꼼꼼히 체크하고 계약을 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분당에 사는 주부 김하영(45)씨는 "시공에서 가장 걱정되는 부분은 단열이었다"며
"다양한 후기를 살펴보며 꼼꼼하게 확인한 후 시공 업체에 의뢰하면서
폴딩도어(접이식 문)를 통해 그렇게 바라던
베란다 확장과 단열(냉난방)에 대한 고민을 한 번에 해결했다"고 말했다.

폴딩도어는 단열에 대한 걱정은 전혀 하지 않아도 되며 다이닝 공간으로도
활용하는 데 손색이 없을 정도로 미관상 인테리어 효과도 뛰어나다고 업체측은 설명했다.

2007년 설립된 이지폴딩은 소비자들의 걱정을 한 번에 없애줄
믿을 만한 폴딩도어 전문회사로 5000여 평의 신공장을 완공하고
폴딩도어 관련 기술 및 디자인특허만 48개를 보유했으며 전국 101개 대리점을 운영하고 있다.

또 이지폴딩은 오랜 기간 현장 중심의 실무 트레이팅을 통해
전문화된 폴딩도어 엔지니어들이 거래처와 고객의 니즈를
정확히 반영해 하나씩 직접 제작 및 시공하고 있다.

게다가 폴딩도어는 비싸고 단열에 약하다는 인식을 미국에서 아존(A-ZON)단열 설비와
업무협약을 통해 아존(A-ZON)단열 설비를 완비함으로써
제작기간을 크게 단축시키고 제품의 단가는 낮추고 품질은 올리는 성과를 거뒀다.

이지폴딩 홍성주 대표이사는 "창사 이래 묵묵히 걸어온 10년,
그리고 앞으로의 발전적인 10년을 위해 더욱 노력하는 이지폴딩이 되겠다"며
"현재 기술 개발 중인 IOT를 탑재한 자동 폴딩도어 개발을 하는 중이며
폴딩도어와 어울리는 미래형 썬 룸도 함께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홍 대표는 이어 "이번에는 인도네시아 수출 후
다른 해외 시장 개척을 통한 수출 확대도 진행 중"이라며
"궁극적으로는 폴딩도어의 대명사로 자리매김 할 때까지
이지폴딩은 쉼 없이 개발하고 전진하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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